TOM DIXON
톰딕슨(Tom Dixon)은 2002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럭셔리 디자인 브랜드로, 가구, 조명, 액세서리를 아우르며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설립자 톰 딕슨은 정식 디자인 교육을 받지 않았음에도 튜닝 베이스 기타를 용접해 가구를 만들던 독특한 이력을 바탕으로, 산업적인 투박함과 영국의 클래식한 우아함을 결합한 독보적인 미학을 구축했습니다.
이 브랜드는 특히 금속, 유리, 대리석 등 소재 본연의 질감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대표작인 ‘멜트(Melt)’ 조명은 진공 증착 기술을 활용해 유기적으로 녹아내리는 듯한 화려한 시각 효과를 선사하며, 인도 장인의 손길이 닿은 ‘비트(Beat)’ 시리즈는 전통 공예와 현대 디자인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톰딕슨은 단순한 인테리어 소품을 넘어 하나의 예술적 오브제로서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혁신적인 소재 실험을 통해 매 시즌 디자인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 톰딕슨 국내 공식 판매사로 정식 통관된 정품만 판매합니다.
* 제품 하자 시 1년 무상 A/S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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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DIXON MELT PENDANT
멜트(Melt) 펜던트는 진공 증착(Vacuum Metallisation) 공법을 통해 구현된 톰딕슨의 가장 도전적이고 예술적인 조명 컬렉션입니다. 독일의 정밀한 기술력으로 제작된 이 비정형의 구체는 전원을 껐을 때는 주변을 완벽하게 투영하는 매끄러운 실버 미러 오브제로 존재하며, 전원을 켜는 순간 반투명하게 변하며 내부의 유기적인 구조와 빛의 굴절이 소용돌이치는 듯한 드라마틱한 시각적 반전을 선사합니다. 마치 녹아내리는 유리나 타오르는 별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듯한 신비로운 효과는 공간에 강렬한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거실이나 다이닝 룸의 메인 조명으로 설치했을 때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평범한 일상을 환상적인 앰비언스로 바꾸어 놓는 마스터피스입니다.
디자이너: Tom Dixon
크기: Ø 50 cm x H 50 cm / Cable length: 250 cm
재질: Polycarbonate (폴리카보네이트)
제조사: TOM DIXON
제조국: 독일 (Germany)
Copper
Gold
Silver
Sm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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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딕슨 멜트 팬던트 / TomDixon Melt Pendant(Medium)